일본 현지 채용과 노무 — 고용계약, 사회보험, 해고 규제, 36협정

일본에서 직원을 채용할 때 알아야 할 노동조건 명시, 사회보험·노동보험 가입 의무, 해고 규제, 36협정과 잔업 상한, 채용 채널과 수수료 확인 방법, 업무위탁·EOR 활용 시 위장도급 주의점을 정리합니다.

실무 읽는 데 10분기준일 다음 점검 2027년 10월

핵심 요약

  • 직원을 1명이라도 고용하면 산재보험·고용보험·건강보험·후생연금 4종 보험의 적용 대상이 됩니다.
  • 해고는 30일 전 예고만으로 끝나지 않고, 객관적으로 합리적인 이유와 사회 통념상 상당성이 없으면 무효입니다.
  • 법정 노동시간은 주 40시간·1일 8시간이며 이를 넘기려면 36협정을 맺어 신고해야 합니다.
  • 잔업 상한은 원칙 월 45시간·연 360시간이고, 특별 조항이 있어도 연 720시간을 넘을 수 없습니다.
  • 업무위탁 인력에게 발주사가 직접 지휘·명령을 하면 위장도급으로 판단될 수 있습니다.

채용할 때 무엇을 서면으로 정해야 하나

일본 노동법은 국적과 관계없이 일본에서 일하는 모든 노동자에게 적용됩니다. 한국 본사 규정을 그대로 가져올 수 없습니다.

채용할 때 회사는 노동조건을 서면으로 명시해야 합니다. 대표적인 항목은 다음과 같습니다.

  • 계약 기간, 기간제라면 갱신 기준
  • 근무 장소와 업무 내용, 그리고 각각의 변경 범위
  • 시업·종업 시각, 휴식, 휴일, 휴가
  • 임금의 결정·계산·지급 방법
  • 퇴직과 해고에 관한 사항
  • 수습 기간, 사회보험 적용 여부

모집 단계에서도 같은 원칙이 적용됩니다. 성별, 연령, 국적을 채용 기준으로 삼을 수 없고, 직무에 필요한 적성과 능력으로 판단해야 합니다.

기간제 계약도 자유롭지 않습니다. 같은 회사와의 기간제 계약이 갱신되어 통산 5년을 넘으면 노동자가 신청해 무기 계약으로 전환할 수 있습니다. 전환 신청권이 생기기 직전에 계약을 끊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후생노동성이 안내합니다.

사회보험과 노동보험은 어떻게 가입하나

직원을 고용하면 네 가지 보험의 적용 대상이 됩니다.

보험 부담 신고 기한 신고처
산재보험 전액 회사 성립일 다음 날부터 10일 이내 노동기준감독서
고용보험 노사 분담(회사 부담이 더 큼) 성립일 다음 날부터 10일 이내 공공직업안정소
건강보험·개호보험 노사 절반씩 5일 이내 연금사무소
후생연금 노사 절반씩 5일 이내 연금사무소

후생연금 보험료율은 18.3%로 고정되어 있어 노사 각각 9.15%입니다. 건강보험료율과 고용보험료율은 해마다, 지역과 업종에 따라 달라집니다. 2026년도(令和8年度) 기준 요율은 다음과 같습니다.

  • 건강보험(協会けんぽ 도쿄지부, 2026년 3월분부터): 9.85%, 노사 각각 4.925%. 40~64세는 개호보험료율 1.62%(노사 각각 0.81%)가 더해집니다.
  • 子ども・子育て支援金(어린이·육아 지원금): 2026년 4월분부터 건강보험료와 함께 걷습니다. 協会けんぽ 기준 0.23%, 노사 각각 0.115%입니다.
  • 고용보험(일반 사업, 2026년 4월~2027년 3월): 회사 0.85%, 노동자 0.5%. 건설업 등은 요율이 다릅니다.
  • 子ども・子育て拠出金(어린이·육아 거출금): 0.36%, 회사만 부담합니다.

건강보험조합에 가입한 회사는 조합이 정한 요율을 따릅니다. 요율은 매년 바뀌므로 적용 연도의 값을 각 기관에서 확인하십시오.

인건비 예산

위 요율을 합산하면 회사가 부담하는 보험료는 급여의 15% 안팎으로 추정됩니다. 여기에 통근 수당과 상여금 관행이 더해집니다. 연봉만 보고 예산을 잡으면 모자랍니다.

법인은 직원이 없어도 대표가 보수를 받으면 건강보험과 후생연금 적용 사업소가 됩니다. 보험료 납부 이행은 경영·관리 재류자격 갱신 때 확인 대상입니다.

한국 본사에서 보낸 주재원은 한일 사회보장협정을 확인하십시오. 5년 이내로 예정된 일시 파견이면 파견 보낸 나라의 연금에만 가입합니다. 이 협정은 연금 보험료의 이중 부담 방지만 다루고, 가입 기간 통산은 포함하지 않습니다.

노동시간과 잔업 상한은 어떻게 되나

법정 노동시간은 주 40시간, 1일 8시간입니다. 6시간을 넘으면 45분 이상, 8시간을 넘으면 1시간 이상 휴식을 줘야 합니다. 휴일은 주 1일 이상 또는 4주에 4일 이상입니다.

이를 넘겨 일하게 하려면 36協定(사부로쿠 교테이, 36협정)이 필요합니다. 노동기준법 36조에 근거한 노사 협정이며, 맺은 뒤 노동기준감독서에 신고해야 효력이 있습니다.

구분 상한
원칙 월 45시간, 연 360시간
특별 조항(임시적 특별 사정) 연 720시간 이내
특별 조항 적용 가능 횟수 월 45시간 초과는 연 6개월까지
항상 지켜야 하는 한도 잔업과 휴일 노동 합계 월 100시간 미만, 2~6개월 평균 80시간 이내

할증 임금률도 법으로 정해져 있습니다.

종류 할증률
시간외 노동 25% 이상
월 60시간을 넘는 시간외 노동 50% 이상
법정 휴일 노동 35% 이상
심야(22시~5시) 노동 25% 이상

연차 유급휴가는 입사 6개월 뒤 10일이 생기고 근속에 따라 늘어 6년 6개월 이상이면 20일입니다.

스타트업식 포괄 연봉은 통하지 않습니다

"연봉에 잔업이 다 포함"이라는 합의는 그 자체로 유효하지 않습니다. 고정 잔업 수당을 쓰려면 몇 시간분인지 명시하고 초과분은 따로 지급해야 합니다. 관리직이라는 이유만으로 잔업 수당이 면제되지도 않습니다.

해고는 어디까지 가능한가

절차와 실체를 나눠 봐야 합니다.

절차. 해고하려면 적어도 30일 전에 예고하거나 30일분 이상의 평균 임금을 지급해야 합니다. 업무상 부상·질병으로 쉬는 기간과 그 뒤 30일, 출산 전후 휴업 기간과 그 뒤 30일은 해고가 제한됩니다.

실체. 예고만 하면 되는 것이 아닙니다. 노동계약법 16조는 객관적으로 합리적인 이유가 없고 사회 통념상 상당하다고 인정되지 않는 해고를 권리 남용으로 보아 무효로 합니다. 해고 사유는 취업 규칙에 미리 정해 둬야 하고, 분쟁이 되면 회사가 입증해야 합니다.

경영상 이유로 인원을 줄이는 정리 해고는 네 가지를 봅니다.

  1. 인원 감축의 필요성 — 경영상 필요가 실제로 있는가
  2. 해고 회피 노력 — 배치 전환, 희망퇴직 모집 등을 먼저 했는가
  3. 대상자 선정의 합리성 — 기준이 객관적이고 공정한가
  4. 절차의 타당성 — 노동자와 충분히 협의했는가

현실적인 대응은 채용 단계에 있습니다. 수습 기간을 계약서에 명시하고, 직무와 평가 기준을 문서로 남기고, 성과 문제는 그때그때 서면으로 지도 기록을 남깁니다. 퇴직시킬 때는 일방적 해고보다 합의 퇴직을 협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대로 직원은 기간의 정함이 없는 계약이면 2주 전에 알리고 퇴직할 수 있습니다.

채용 채널과 비용은 어느 정도인가

채널 특징 비용 구조
인재 소개 회사 경력직·이중 언어 인재에 강함 채용 확정 시 성공 보수. 예정 연봉에 수수료율을 곱함
구인 매체·다이렉트 리크루팅 직접 스카우트 게재료 또는 이용료
ハローワーク(헬로워크, 공공직업안정소) 공공 기관 무료
추천·커뮤니티 한일 비즈니스 네트워크 사내 규정에 따름

인재 소개 수수료는 사업자가 후생노동대신에게 신고한 수수료표에 따라 정해집니다. 2025년 4월부터 직업소개 사업자는 상용 취직 실적이 많은 상위 5개 직종의 평균 수수료율 실적을 후생노동성의 인재 서비스 종합 사이트에 공개해야 합니다(실적 10건 이하는 제외). 계약 전에 이 사이트에서 해당 회사의 실적 수수료율을 확인하십시오. 조기 퇴직 시 환불 규정도 함께 확인합니다.

업무위탁과 EOR을 쓸 때 무엇을 조심하나

법인을 세우기 전이나 직후에는 직접 고용 대신 業務委託(교무 이타쿠, 업무위탁)를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영업 대행, 고객 지원, 현지 마케팅을 외부에 맡기는 방식입니다.

주의할 것은 偽装請負(기소 우케오이, 위장도급)입니다. 계약서 제목이 업무위탁이어도 발주사가 수탁 측 인력에게 직접 지휘·명령을 하면 실질은 노동자 파견으로 판단됩니다. 후생노동성의 구분 기준(이른바 37호 고시)은 두 가지를 봅니다.

기준 수탁 측이 스스로 해야 하는 것
노무 관리의 독립성 업무 수행 방법 지시, 노동시간 관리, 복무 규율 결정
사업 경영의 독립성 자금 조달, 법적 책임 부담, 자기 설비나 전문성으로 수행

발주사가 출퇴근 시간을 정하고, 매일 업무를 지시하고, 근태를 승인하면 위험합니다. 개인 프리랜서라면 실질적으로 노동자로 판단되어 노동법이 적용될 수도 있습니다.

EOR(Employer of Record, 고용 대행)은 현지 사업자가 고용주가 되어 급여와 보험을 처리하고, 실제 업무는 이용 기업이 맡기는 서비스입니다. 일본에는 이 이름의 법적 제도가 없습니다. 이용 기업이 직접 지휘·명령을 하는 구조라면 노동자 파견에 해당할 수 있고, 그러면 제공 사업자에게 파견 사업 허가가 필요합니다. 계약 전에 제공 사업자의 허가 여부와 계약 구조를 전문가에게 확인하십시오.

세무와도 연결됩니다

법인 없이 쓰는 현지 인력이 본사 이름으로 계약을 체결하면 고정사업장 판정 문제가 생깁니다. 노무와 세무를 함께 검토하십시오.

첫 채용 전 점검표

  • 노동조건 통지서와 고용계약서 양식을 일본 법에 맞게 준비했는가
  • 4종 보험 신고 일정을 잡았는가
  • 36협정을 맺고 신고했는가
  • 고정 잔업 수당을 쓴다면 시간 수와 초과분 지급을 명시했는가
  • 수습 기간, 평가 기준, 해고 사유를 문서로 정했는가
  • 업무위탁 인력에게 직접 지휘·명령을 하고 있지 않은가
  • 사회보험노무사 자문을 확보했는가

자주 묻는 질문

일본에서는 직원을 해고하기 어렵다는데 사실인가요?
사실입니다. 노동계약법은 객관적으로 합리적인 이유가 없고 사회 통념상 상당하다고 인정되지 않는 해고를 무효로 봅니다. 분쟁이 되면 회사가 해고의 정당성을 입증해야 하므로, 채용 단계에서 수습 기간과 평가 기준을 문서로 정해 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36협정이 없으면 잔업을 시킬 수 없나요?
그렇습니다. 법정 노동시간을 넘겨 일하게 하려면 노사가 36협정을 맺고 노동기준감독서에 신고해야 합니다. 협정 없이 잔업을 시키면 노동기준법 위반입니다.
일본 법인 없이 현지 인력을 쓸 방법이 있나요?
업무위탁 계약으로 프리랜서나 대행사를 쓰거나, 현지 고용 대행(EOR) 서비스를 이용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다만 실질이 고용이나 파견이면 위장도급이나 무허가 파견 문제가 생기고, 세무상 고정사업장 판정에도 영향을 줍니다.
한국에서 파견한 직원도 일본 연금에 가입해야 하나요?
한일 사회보장협정에 따라 5년 이내로 예정된 일시 파견이면 한국 국민연금에만 가입하고 일본 연금은 면제받을 수 있습니다. 적용 증명서를 발급받아야 합니다. 이 협정은 연금만 대상이어서 건강보험 등은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이 글의 근거와 출처

공식 자료 확인 노동조건 명시, 보험, 노동시간, 해고 규제와 2026년도(令和8年度) 보험료율은 JETRO·후생노동성·協会けんぽ 자료와 법령 조문에 근거합니다. 회사 부담 보험료 '15% 안팎'은 이 요율을 합산한 추정치(업종별로 다른 산재보험료 제외)이고, 고정 잔업 수당과 관리직 잔업 수당, 합의 퇴직 관행, 채용 채널 특징, EOR의 법적 성격에 관한 서술은 일반적인 실무 관점입니다.

  1. 1
    JETRO(일본무역진흥기구)JETRO — 4.2 구인확인한 내용: 노동조건 서면 명시 항목(변경 범위, 갱신 기준, 수습 기간, 사회보험 포함), 성별·연령·국적 등 채용 기준 금지확인일 2026-10-04
  2. 2
    JETRO(일본무역진흥기구)JETRO — 4.5 노동시간·휴식·휴일확인한 내용: 주 40시간·1일 8시간, 휴식 45분·1시간, 휴일, 36협정, 할증 임금률(25%·50%·35%·심야 25%), 연차 유급휴가 10일~20일확인일 2026-10-04
  3. 3
    JETRO(일본무역진흥기구)JETRO — 4.8 퇴직·해고와 관련된 법률확인한 내용: 해고 예고 30일·30일분 임금, 해고 제한 기간, 정리 해고 4요건, 입증 책임, 퇴직 2주 전 통지확인일 2026-10-04
  4. 4
    JETRO(일본무역진흥기구)JETRO — 4.9 일본의 사회보장제도확인한 내용: 4종 보험의 부담 주체·신고 기한·신고처, 2023년 기준 요율(후생연금 9.15%, 건강보험 5.00%(도쿄, 40세 미만), 고용보험 0.95%·0.6%), 한국과의 협정은 연금만 대상확인일 2026-10-04
  5. 5
    厚生労働省厚生労働省 — 時間外労働の上限規制 わかりやすい解説확인한 내용: 잔업 상한(월 45시간·연 360시간, 특별 조항 연 720시간, 월 100시간 미만, 복수월 평균 80시간, 월 45시간 초과는 연 6개월까지)확인일 2026-10-04
  6. 6
    デジタル庁(e-Gov)e-Gov 法令検索 — 労働契約法확인한 내용: 16조 해고권 남용 무효, 18조 통산 5년 초과 시 무기 전환 신청확인일 2026-10-04
  7. 7
    厚生労働省厚生労働省 — 有期契約労働者の無期転換ポータルサイト확인한 내용: 무기 전환 규칙 개요, 전환 신청권 발생 전 고용 종료가 바람직하지 않다는 점확인일 2026-10-04
  8. 8
    厚生労働省厚生労働省 — スタートアップ企業で働く人や起業を目指す人のための労働条件ポータル(解雇Q&A)확인한 내용: 노동계약법 16조에 따른 해고 무효, 해고 사유의 취업 규칙 기재확인일 2026-10-04
  9. 9
    厚生労働省厚生労働省 — 職業紹介事業者の皆さまへ(紹介手数料率の実績の公開)확인한 내용: 2025-04-01부터 직종별 평균 수수료율 실적을 인재 서비스 종합 사이트에 게재(상용 취직 실적 상위 5개 직종, 10건 이하는 제외), 위약금 규약 명시확인일 2026-10-04
  10. 10
    デジタル庁(e-Gov)e-Gov 法令検索 — 職業安定法확인한 내용: 32조의3 유료 직업소개 수수료(후생노동대신에게 신고한 수수료표 기준)확인일 2026-10-04
  11. 11
    厚生労働省厚生労働省 — 労働者派遣・請負を適正に行うために(37号告示関係)확인한 내용: 37호 고시의 구분 기준(노무 관리의 독립성, 사업 경영의 독립성), 계약 명칭이 아니라 실태로 판단확인일 2026-10-04
  12. 12
    デジタル庁(e-Gov)e-Gov 法令検索 — 労働者派遣法확인한 내용: 5조 노동자 파견 사업의 후생노동대신 허가 요건확인일 2026-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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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厚生労働省厚生労働省 — 海外で働かれている皆様へ(社会保障協定)확인한 내용: 5년 이내 파견은 파견 보낸 나라 제도만 적용, 영국·한국·중국·이탈리아 협정은 보험료 이중 부담 방지만 대상확인일 2026-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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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本年金機構日本年金機構 — 協定相手国別の情報(韓国)확인한 내용: 한일 사회보장협정 서명 2004-02-17, 발효 2005-04-01, 적용 증명서 신청확인일 2026-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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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全国健康保険協会(協会けんぽ)令和8年3月分(4月納付分)からの健康保険・厚生年金保険の保険料額表(東京支部)확인한 내용: 도쿄지부 건강보험료율 9.85%(2026년 3월분~), 개호보험료율 1.62%, 子ども・子育て支援金率 0.23%(2026년 4월분~, 노사 절반), 후생연금 18.300%, 子ども・子育て拠出金率 0.36%(사업주 부담)확인일 2026-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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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本年金機構厚生年金保険料額表확인한 내용: 후생연금 보험료율 18.3% 고정(2017년 9월 마지막 인상)확인일 2026-10-05
  17. 17
    厚生労働省令和8(2026)年度 雇用保険料率のご案内확인한 내용: 2026-04-01~2027-03-31 고용보험료율: 일반 사업 노동자 5/1,000·사업주 8.5/1,000(합계 13.5/1,000), 건설 사업 노동자 6/1,000·사업주 10.5/1,000확인일 2026-10-05
  18. 18
    日本年金機構適用事業所と被保険者확인한 내용: 법인 사업소의 후생연금·건강보험 강제 적용(사업주만 있는 경우 포함)확인일 2026-10-05

이 글은 12개월마다 원문과 대조해 갱신합니다. 다음 점검 예정 2027년 10월. 제도와 수치는 그 사이에도 바뀔 수 있으므로, 기준일 2026-10-05 현재의 내용임을 감안하고 실행 전에 위 원문을 직접 확인하십시오. 오류를 발견하시면 suzie0506@gmail.com로 알려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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