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진출 가이드
업종별 가이드
업종마다 일본으로 들어가는 문이 다릅니다. 지금 열려 있는 기회와 실제로 발목을 잡는 걸림돌을 업종별로 봅니다.
혁신·딥테크
AI·소프트웨어 솔루션인력 부족이 비용 절감 이슈가 아니라 사업 존속 문제로 넘어가면서 DX 예산이 구조적으로 늘고 있다.로보틱스외식·물류·개호·소매의 인력 부족으로 서비스 로봇과 물류 로봇 수요가 빠르게 늘고 있다.모빌리티·자율주행2023년 4월 개정 도로교통법 시행으로 운전자 없는 레벨4 자율주행(特定自動運行)의 허가 제도가 생겼고, 국가 보조를 받는 지자체 실증·사회 구현 사업이 해마다 이어지고 있다.헬스케어·디지털헬스고령화와 의료 인력 부족으로 예방·개호·업무효율 영역의 수요가 크다.에너지·환경·기후테크탈탄소 정책 자금과 상장기업의 공시 대응 수요가 있고(2026년 2월 내각부령 개정으로 도쿄증권거래소 프라임 상장사 중 평균 시가총액 3조 엔 이상은 2027년 3월기, 1조 엔 이상은 2028년 3월기부터 유가증권보고서에 SSBJ 기준 공시가 의무화된다), 대기업의 탈탄소 조달 요구가 협력사로 확산되면서 수요층이 넓어지고 있다.
산업·제조
첨단제조·부품소재경제안보 정책(2022년 제정 経済安全保障推進法은 중요 물자의 안정 공급 확보를 제도화했다)과 공급망 재편 흐름 속에서 조달처 다변화 수요가 있다.농업테크·푸드테크 솔루션농업 종사자의 고령화와 감소로 省人化(쇼진카, 인력 절감) 기술 수요가 구조적으로 존재한다.건설·인프라테크2024년 4월부터 건설업에도 시간외 노동 상한 규제가 적용되면서 省人化(쇼진카, 인력 절감)·안전관리 기술 수요가 구조적으로 늘고 있다.
소비재·콘텐츠
K뷰티K뷰티에 대한 소비자 수용도는 이미 확립되어 있고, 리뷰 플랫폼·버라이어티숍·드럭스토어 등 판매 채널이 정비되어 있다.K푸드·식품한국 식품에 대한 소비자 수용도가 높고 편의점·수입식품 채널을 통한 노출 기회도 꾸준하다.K라이프스타일·소비재한국 소비재에 대한 호감도가 유지되고 있고, 크로스보더 EC로 저비용 수요 검증이 가능한 몇 안 되는 영역이다.K콘텐츠 (웹툰·게임·애니메이션)일본은 콘텐츠에 돈을 쓰는 습관이 세계적으로도 손꼽히게 강하게 자리 잡은 시장이고, 특히 웹툰·게임·애니메이션 등 디지털 콘텐츠의 유료 소비 규모가 크다.커머스·플랫폼한국 제품에 친화적인 채널이 존재해 초기 진입 비용이 낮은 편이다.
업종이 목록에 없다면
진입 경로를 가르는 것은 업종 이름보다 인허가 관문, 서비스망 필요 여부, B2B·B2C 구분 같은 특성입니다. 진입 경로 고르기에서 우리 회사에 해당하는 조건을 따라가 보세요.
우리 회사는 어떤 경로가 맞을까요
5개 문항과 업종·매출·시점만 입력하면, 진입 경로와 30일 액션이 담긴 진단 리포트를 무료로 받아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