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진출 가이드
비즈니스 문화
링기, 미팅, 이메일, 계약, 신뢰. 일본 기업과 일할 때 알아야 할 관행.
링기와 의사결정일본 기업의 품의 절차인 稟議(링기)와 사전 조율 根回し(네마와시)의 구조, 단계별 검토 포인트, 담당자를 사내 챔피언으로 만드는 자료, 4월 회계연도와 예산 편성기에 맞춘 영업 타임라인을 정리합니다.첫 미팅의 관행일본 기업과의 첫 미팅을 준비하는 한국 스타트업을 위해 アポ(약속) 잡기, 명함 교환, 자리 순서, 検討します 같은 완곡 표현 해석, 미팅 후 감사 메일과 議事録(회의록), 회식 관행을 실무 중심으로 정리합니다.이메일·문서 작법일본 거래처에 보내는 비즈니스 이메일의 件名(제목), 宛名(수신인), お世話になっております 같은 정형 표현, 본문 구조, CC 관행, 자주 쓰는 표현과 첫 제안 메일 예문, 번역기 사용 시 주의점, 일본어 자료의 형식 감각을 정리합니다.계약·거래 관행일본 기업과 첫 거래를 시작할 때 거치는 秘密保持契約(NDA), 基本契約과 個別契約 구조, 見積書에서 請求書까지의 서류 흐름, 月末締め翌月末払い 지불 조건, 인감과 전자계약, 反社条項, 준거법·관할, 신규 거래처 등록과 与信 심사를 정리합니다.신뢰와 레퍼런스일본 기업이 성능보다 導入実績(도입 실적)을 중시하는 이유와 레퍼런스 0에서 1을 만드는 방법(유료 PoC, 오픈이노베이션, 한국 내 일본계 기업 실적), 일본어 웹사이트에 넣을 내용, 서포트 체제 표현, PR TIMES 보도자료 관행을 정리합니다.
다른 주제
시작하기일본 진출을 결정하기 전에 확인할 것들. 시장, 순서, 타이밍, 그리고 흔한 실패.법인·제도법인 형태, 설립 절차, 비자, 세금, 채용. 일본에 거점을 둘 때 필요한 제도를 정리했습니다.판로·채널크로스보더 EC부터 대리점, 전시회, 오픈이노베이션까지. 첫 매출과 첫 레퍼런스를 만드는 길.인허가·규제화장품, 식품, 전기·무선 제품, 의료기기, EC 표시, 게임. 제품이 들어갈 수 있는지부터 확인합니다.업종별 가이드업종마다 일본으로 들어가는 문이 다릅니다. 지금 열려 있는 기회와 실제로 발목을 잡는 걸림돌을 업종별로 봅니다.투자유치일본 스타트업 생태계, VC와 CVC, 투자유치 실무, 지자체 프로그램, 엑싯.지원사업한국과 일본의 정부·기관이 제공하는 지원 프로그램과 공식 매뉴얼을 한곳에 모았습니다.
우리 회사는 어떤 경로가 맞을까요
5개 문항과 업종·매출·시점만 입력하면, 진입 경로와 30일 액션이 담긴 진단 리포트를 무료로 받아볼 수 있습니다.